Blah~Blah~2014.09.12 09:50
Blah~Blah~2012.09.06 23:01

새로 들인 루벤 픽시를 판매자가 프리휠로 보내줬음;;;

어차피 자전거도 두 대고... 정비하는 거나 익히자 싶어... 아이스툴즈의 에센스 공구 셋트 구입..;;;

근데... 거기에 있는 체인휩은 싱글 기어용이 아니라서 이 체인휩으로는 코그를 조일 수 없음..;;;;

검색 후 아래 방법 찾아서 이래저래 해봄... ㄷㄷㄷ 잘 조여짐 ㄷㄷㄷ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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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를 체인휩 없이 조이는 유용한 방법이 있어 퍼왔습니다.

1. 체인을 체인링에서 살짝 빼서 사진과 같이 만들어줍니다.


2. 체인을 스프라켓 주변에 사살 감아줍니다. 어느 한쪽도 치우치지 않게 단단히 감아주시고, 앞쪽은 BB 쉘 있는데로 걸쳐 둡니다. 

3. 어느정도 체인이 감겼으면 다음단계로 넘어갑니다. 


4. 리어휠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살살 돌려줍니다. 너무 힘을주면, 허브 나사산 등이 상할 수가 있으니, 적당히 돌립니다.

 

이 글을 포스팅한 사람이 하는 말이 이 '테크닉' 은 시중에 파는 왠만한 듣보잡 체인 휩 보다도 더 큰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네요.

Posted by Joe.C
Blah~Blah~2006.09.17 15:52
부산야구의 혼, '작은 탱크' 박정태
[오마이뉴스 2006-09-05 16:14]    
[오마이뉴스 김은식 기자]
▲ 올 7월 사직경기장에 내걸린 플래카드
ⓒ2006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부산이 아닌 곳에서 박정태라는 이름은 그저 괴상한 모양으로 방망이를 휘두르던, 제법 성적이 괜찮던 타자에 대한 짧은 기억을 끌어낼 뿐이다. 그러나 부산에서 그 이름은, 다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을 만큼 신나고, 흥분되고, 끓어오르고, 또한 안타깝고 애잔한 단어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제는 은퇴를 했을 뿐 아니라, 멀리 태평양 건너로 떠나버린 그가 있을 리 없는 부산 사직경기장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지는 날이면 아직도 박정태의 얼굴이 큼직하게 박힌 플래카드가 내걸리곤 한다.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 라는 그의 투박한 명언이 적힌 채로 말이다.

"신은 부산에 최고의 야구팬과 최악의 야구팀을 주셨다."

부산 사람들은 가끔 농담 삼아 이런 한숨 섞인 이야기를 한다. 정말 롯데 자이언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약한 프로야구팀이다. 물론, 원년의 꼴찌 신화 삼미 슈퍼스타즈가 있어 기억 속에 두드러지지 않을 뿐이지, 롯데가 쌓은 성적도 만만치는 않다.

01년부터 04년까지 기록한 초유의 4년 연속 꼴찌를 비롯해 25년 한국 프로야구사에서 무려 여덟번의 꼴찌가 롯데의 것이었다. 물론 84년과 92년, 두 번 우승을 하기도 했지만 유별난 부산 팬들에겐 98%쯤 부족하다.

그러나 그 초라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부산에서 벌어지는 야구경기는 언제나 전쟁터고, 축제고, 또 성스러운 의식이다. 내 어릴 적, 야구를 단순한 구경거리로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세상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 롯데 자이언츠 응원석 풍경이었다.

전정터 혹은 축제... 부산의 응원석 풍경

▲ 한 손을 떼고 양쪽 다리를 건들거리던 박정태만의 타격폼
ⓒ2006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봉황기 결승에서 선린상고 '노준 오빠'의 발목이 으스러졌을 때 울먹이던 여고생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멀쩡한 아저씨 아줌마들이 스탠드에서 부둥켜안고 통곡하는 광경을 처음 보여준 것이 부산이었다. 때로는 불타는 쓰레기통이 날기도 했고, 자기 팀과 상대 팀을 막론하고 팬들에 대한 존중이 없이는 선수단 버스가 제멋대로 드나들 수 없는 것이 부산, 혹은 마산 야구장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최동원윤학길이 강호의 모든 방망이를 무릎 꿇리던 시절이나, 4년 연속 꼴찌에 허덕일 때나 마찬가지였다. 그런 열기는 언제나 부산으로 원정 가는 팀들을 주눅 들게 했고, 롯데 자이언츠도 홈에서만큼은 언제나 강팀이었다. 올 해만 하더라도 7위 위로 올라오기 어려워 보이는 성적이지만 홈에서만큼은 3위권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자이언츠다.

앞으로 10년쯤 연속으로 우승을 한다 하더라도 팬들의 성원에 다 값하지 못할 자이언츠가 부산팬들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 아마도 박정태일 것이다. 박정태는 단순히 독특한 타구폼을 가진 선수가 아니며, 단순히 야구를 꽤 잘 했던 선수도 아니다. 그는 '자이언츠, 아니 부산 야구의 정신'이라고 불리는 사나이다.

'탱크'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그의 키는 173cm에 지나지 않았다. 당시 프로야구 전체를 통해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단신이었다. 게다가 단신의 선수 치고는 다리도 빠른 편이 아니었다. 말하자면 파워나 스피드, 어느 쪽도 특출날 것 없는 선수가 박정태였다.

그러나 뻔히 가망 없는 타구를 날리고도 매번 죽자 사자 사지를 흔들며 달리는 모습은 덕아웃에서건 관중석에서건 보는 이들을 숙연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뿐인가. 덩치가 배는 됨직해 보이는 포수를 부숴버리기라도 하려는 듯 돌진하는 격한 홈 슬라이딩에는 브라운관 밖의 상대팀 팬들마저 끓어오르게 하는 힘이 있었다.

1993년 5월 23일. 그 때만 해도 프로 3년차 박정태는 잘 치고, 또 열심히 하는 기특한 선수에 불과했다. 그 날 1루에 나가 있던 박정태는 후속 타자가 병살타성 땅볼을 날리자 언제나와 같이 '죽자 살자' 달려서 '죽일 듯한' 슬라이딩을 날렸고, 태평양 유격수 염경엽과 충돌하며 쓰러졌다.

그리고 곧바로 경기장 밖으로 실려 나갔다. 발목뼈가 조각조각 부서지는 '복합골절'. 선수생활은 커녕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는 의사의 진단이 내려졌다. 그 때까지의 타율이 3할5푼9리. 한창 방망이에 불이 붙던 시점이었다.

사람들은 유망한 젊은 선수 하나가 그대로 사그라진다고 했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그날은 오히려 진정한 '박정태 신화'의 출발점이었다. 부서져버린 발목을 세우느라 숱한 철심을 박아 넣는 다섯 번의 수술 그리고 당연히도 눈물겨웠을 초인적인 재활치료가 이어졌지만 그는 끝내 일어섰기 때문이다.

박정태 신화의 시작
▲ 호세, 마해영과 함께 구축했던 자이언츠의 클린업 트리오. 가운데가 박정태다.
ⓒ2006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그는 침대 위에서마저 배트를 손에서 떼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한번도 그라운드에서 뛰지 못하는 자신을 떠올려 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1995년 5월 16일, 그러니까 1주일이 모자라는 만 2년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LG트윈스와의 경기였고, 절대적인 운동량 부족 때문에 '짝짝이'가 되어버린 두 다리로 돌아온 그는 첫 타석에서 거짓말처럼 안타를 때려냈다. 2년 전을 기억하는 모든 이들이 '신화'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순간이었다. 그 날의 성적은 4타수 3안타였고, 그 해 시즌 성적은 3할3푼7리였다.

그러나 박정태 신화가 단순히 눈물겨운 인간승리의 재활스토리에 그치는 것은 아니다. 그 신화의 결정판은 1999년 10월 20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7차전이었다. 양대 리그로 치러진 그 해, 드림리그 2위 롯데는 매직리그 1위였지만 승률이 부족했던 삼성과 4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렀고, 1승 3패까지 몰렸던 5차전에서 터진 호세의 역전 끝내기 3점 홈런과 6차전에서 박석진의 7이닝 퍼펙트로 회생해 최종전에 이르고 있었다.

그리고 또다시 0-2로 끌려가던 6회, 1점을 만회하는 홈런을 날리고도 관중석에서 날아든 물병에 급소를 맞은 호세는 흥분해서 관중석으로 방망이를 집어던졌고, 곧장 퇴장을 명령받았다.

뒤진 상황. 중심타자는 퇴장 당했고, 흥분한 관중석에서는 끊임없이 오물이 날아들었다. 암담한 순간. 그 때, 주장 박정태는 선수들에게 짐을 싸자고 했고 선수들은 짐을 쌌다. 그 순간 김명성 감독의 만류가 아니었다면 선수들의 경기거부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뻔 했다. 감독의 간곡한 설득에 다시 주저앉아 맥없이 글러브를 꺼내 드는 선수들에게 박정태는 한 마디를 던졌다.

"오늘은 무조건 이겨야한다."

30분의 경기중단 뒤에 나선 마해영은 퇴장당한 호세와 이어지는 '백투백'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7회에는 비록 전날에 이어 무리하게 등판한 박석진이 똑같이 김종훈과 이승엽에게 연속홈런을 내줘 재역전 당했지만, 이번에는 8회에 임수혁이 투런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0회말 만루 위기를 넘긴 그림 같은 호수비의 주인공 김민재가 연장 11회 초 때려낸 결승타와 11회말 주형광의 그림 같은 3연속 삼진 마무리까지.

푸른 유니폼에 자긍심을...
▲ 박정태를 연호하는 팬들
ⓒ2006 박정태 팬클럽
비록 그 날, 박정태는 한 개의 홈런도 날리지 못했고, 역사적인 결승타나 호수비를 보여준 것도 없었다. 그러나 부산 팬들이 그날을 떠올릴 때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은 박정태다. 구슬을 꿰듯, 선수 하나하나의 가슴에 불을 붙여 롯데라는 하나의 불덩어리로 만들어낸 것이 그였기 때문이다.

롯데 자이언츠에서만 뛰었던 열세 시즌동안, 통산 2할9푼6리의 타격. 한 때 최다였던 31경기 연속안타와 5번의 골든글로브. 98, 99년 2년 연속 올스타전 MVP. 훌륭한 성적이지만 '최고중의 최고'는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애초에 그의 가치는 안타 몇 개와 홈런 몇 개가 아니라, 푸른 유니폼에 자긍심을 실어놓은 선수라는 점에 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이언츠라는 이름에서 가슴 떨림을 느끼게 해준 선수라는 점에 있다.

그가 뛰는 경기를 보고 난 다음에는, 항상 가라앉지 않는 흥분에 한참 넋을 놓아야 했던, 박정태. 한 번 떠올려 글로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을 노곤해지게 하는 이름이여.

덧붙이는 글
CBS라디오 표준FM (98.1MHz) '파워스포츠'(월~토 21:05 - 21:30)의 '(김은식의) 야구의 추억' 코너에서도 방송되고 있습니다.


기자소개 : "솔직해지기 위해서, 모른 체 눈감고 살기를 좋아하는 제 머리와 싸운 흔적을 글로 남기고 있으며, 그렇게 쓴 글은 개인홈페이지 '솔직해지기 위한 투쟁'(www.kes.pe.kr)에 모으고 있습니다. 2002년 5월부터 11월까지 '맛있는 추억'을 연재해 오마이뉴스 '올해의 뉴스게릴라'에 선정되었으며, 그 글은 동명의 산문집으로 엮여지기도 했습니다. ("맛있는 추억", 자인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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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e.C
Blah~Blah~2006.08.22 23:58
소득공제만 믿다가… 긁을수록 괴롭다

잘못된 재테크… 8가지‘오해와 진실’

고령화, 조기퇴직, 저금리 등으로 노후 불안이 확산되면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수익률과 과장된 홍보 문구에 현혹돼 재테크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적잖다. 잘 알아 보지 않고 달려든 탓이다. 재테크와 관련된 각종 오해와 진실 8가지를 알아 본다.


1. 금리가 오를 땐 단기 상품에 가입해야 한다?

금리 상승기라고 해서 돈을 짧게 굴리는 게 능사는 아니다. 실제로 3개월(연 4.5%) 단기 상품에 1년간 4번 가입했을 때와 1년(연 5%)짜리 상품에 세금우대로 가입했을 때의 차이를 따져보면, 1년짜리 상품이 수익률 면에서 0.5~0.6%포인트 정도 높다. 장단기 금리차를 극복하려면 단기간에 금리가 1~1.5%포인트 올라줘야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2. 금리 오르면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타야 한다?

기존 변동금리형 대출을 고정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필요는 없다. 시중 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금리 상승분이 바로 대출금리에 전가되진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근저당설정비와 중도상환수수료 등을 물어야 하므로 오히려 손해다.


3. 펀드는 90일만 지나면 중도환매 수수료가 없다?

펀드는 가입 후 90일이 지나 환매해야 수수료를 내지 않는다. 그런데 적립식 펀드의 경우 환매시점 직전 90일 이내 납입액에 대해선 수수료를 내야 한다. 가령 6월 15일에 적립식 펀드에 가입해 9월 16일에 환매한다면, 6월분에 대해선 수수료를 내지 않지만, 7월, 8월에 낸 돈에 대해선 수수료를 내야 한다.


4. 소득공제 받으려고 카드 긁는다?

연말 소득공제를 많이 받기 위해 신용카드를 여러 장 발급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되면 오히려 계획 없이 소비하게 돼 지출은 더욱 늘어날 뿐이다. 신용카드가 재테크의 기본은 아니다. 통장 잔액 내에서만 쓸 수 있는 체크카드가 오히려 꽉 짜여진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줘 지출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5. 선(先)할인 카드는 무조건 이득?

최근 쏟아지는 선할인 카드는 자동차, 전자제품 등을 구입하면서 미리 할인을 받고 나중에 포인트로 갚아 나가는 서비스다. 그러나 미래의 사용실적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겐 사실상 ‘빚’이나 다름 없다. 미리 할인 받은 만큼 카드를 많이 사용해서 포인트를 상환하지 않으면 나중에 고스란히 돈으로 되갚아야 한다.


6. 변액유니버셜보험은 2년만 지나면 보험료를 안 내도 된다?

보험에 투자 기능을 더한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자유입출금 기능이 있는 신개념 보험 상품이다. 가입 후 2년만 지나면 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이때 보장 부분은 기존에 적립해둔 보험료에서 충당이 된다. 따라서 월 보험료를 계속 내지 않으면 적립금이 0원이 돼 보험은 자동으로 해지된다. 또한 중간에 돈을 찾을 때에도 적립한 금액이 아니라, 수수료 등을 빼고 남은 해약 환급금 내에서만 가능하다.


7. 연금상품은 만기후 일시금으로 받는다?

연금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에 소득공제가 되는 것(세제 적격, 최대 연 300만원)과 안되는 것(세제 비적격) 두 가지로 나뉜다. 그런데 소득공제가 가능한 연금상품은 만기 때 일시금으로 받지 못하며 반드시 연금 형식으로만 수령해야 한다. 만기에 목돈으로 찾으려면 그동안 받았던 세금 혜택을 다시 뱉어내야 한다.


8. 채권은 무조건 수익이 보장된다?

주식에 비해 채권 상품이 금리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안정적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채권을 정기예금처럼 만기에 원금이 100% 보장된다고 생각해선 곤란하다. 채권 역시 주식처럼 투자한 회사가 망하게 되면 원금을 까먹고 돈을 떼일 수 있다.

이경은기자 diva@chosun.com
입력 : 2006.08.15 22:39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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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e.C
Blah~Blah~2006.08.10 17:08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어른들은 모르고 지나가는 오염물질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아이가 자주 배 아파하고, 피부염으로 힘들어한다면, 실내 오염의 주범인 주방부터 점검해야 할 것이다.




1 주방수건은 매일 바꾼다
주방을 항상 청결히 한다면서 잊기 쉬운 게 바로 주방수건이다. 조리를 하면서 계속 사용하는 이 주방수건은 다른 어느 것보다 청결해야 하는 것. 여러 개를 준비해두고 매일매일 바꿔 사용한다.

2 물이끼 안 끼는 싱크대
습기로 인해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이 발생하는 곳. 따라서 매일매일 청소해야 한다. 싱크볼의 물이 넘치는 구멍, 식기 건조망 아랫바닥, 고무마개까지 구석구석 청소할 것.

3 설거지는 꼭 더운물로
주방세제에 함유된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알킬페놀류를 깨끗이 씻어내기 위해서는 다소 덥더라도 반드시 더운물로 설거지를 해야 한다. 천연재료의 주방세제를 사용하는 것도 아이디어. 





4 정기적인 소독
수저통에는 대장균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일주일에 한 번씩 수저를 약 20분간 가열하여 소독한다.
수저통도 눕혀서 쓰는 것보다 세워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세미는 락스에 30분 이상 담가 햇빛에 말려 소독한다.

5 음식 찌꺼기 끼지 않게
설거지가 끝난 후에는 설거지통도 수세미로 닦아 뒤집어 말린다.
마지막으로 배수망의 음식물 찌꺼기를 싹싹 비워내고 락스와 세제를 섞은 물에 담가 칫솔로 깨끗이 닦아준다. 수시로 끓인 물을 부어주면 살균 및 악취제거 효과가 있다.

6 음식 쓰레기 원천봉쇄
큰 냄비 넣고 작은 냄비 꺼내 딱 먹을 만큼의 양만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를 원천봉쇄한다. 여름 되면 빨리 쉬어버리기 때문에 적게 만드는 게 최선의 방법. 냉장고에 많이 넣을수록 전기료만 올라간다.




7 밀폐용기로 냄새 제거
음식물 쓰레기를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모아두었다가 버린다.
냄새 절대 새지 않기 때문에 한결 주방이 쾌적. 싱크대에 거름망을 두고 설거지하기 전 이곳에 음식물을 버리면 설거지와 분리수거가 한결 수월해진다.

8 녹차 찌꺼기로 냄새해결
쓰레기통 냄새를 없애는 가장 좋은 재료는 녹차 찌꺼기.
먹고 남은 티백을 쓰레기통에 넣는다. 젖은 신문지를 덮거나, 아예 나프탈렌을 넣는 것도 방법. 
내용출처 : [직접 서술] 블로그 집필 - .:+:★:+:.별이빛나는밤에.:+:★.:+:.

(출처 : '깨끗한 위생 주방 만드는 8가지 방법' - 네이버 지식iN)

Posted by Joe.C
Blah~Blah~2006.08.10 16:40
[조선일보 최원석기자]

기름값 아끼는 카에어컨 사용법

1. 에어컨 모드는 ‘내부 순환’으로 놓을 것

2. 처음 켰을 때는 창문을 열고 세게 튼 뒤 창문 닫고 저단으로 바꿈

3. 언덕이나 추월 때는 잠깐 꺼둔다

4. 내리기 10분쯤 전에 미리 에어컨을 끈다

5. 엔진 회전수가 3000~4000rpm 이상일 때 껐다 켰다 하지 않는다

6. 가능하면 땡볕인 야외에 주차하지 않는다

일산에서 광화문까지 출·퇴근하는 회사원 최모(44)씨는 요즘 똑같은 거리를 달리는데도 기름값이 20% 이상 더 들어 걱정이다. 원인은 차를 모는 내내 에어컨을 세게 켜기 때문. 요즘 같은 무더위에 기름값 아끼겠다고 끄고 달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카에어컨, 에너지 소비 왜 그렇게 많나

손등에 알코올을 묻히면 알코올이 기화되면서 열을 빼앗아가 시원함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 에어컨은 내부의 냉매가스가 응축됐다가 다시 기화되는 일을 반복하며 실내 온도를 낮춘다. 이때 냉매가스를 압축시키는 기계장치 ‘컴프레서’가 필요한데, 바로 이 장치를 돌릴 때 많은 동력이 소모된다. 9일 현대차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에어컨을 켰을 때 준중형·중형차는 0.82~8.54마력, 2리터급 디젤SUV는 1.03~9.38마력의 동력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도 출력이면 125cc급 오토바이가 전속력으로 달릴 때의 힘 정도를 에어컨 돌리는 데 전부 쓰고 있다는 얘기다.



◆카에어컨, 가정용 그리고 냉장고…

자동차 실내 용적은 사실 가정용 에어컨이 차갑게 만들어야 하는 공간보다 훨씬 좁다. 그런데도 사용되는 에너지양만 따지면 가정용 에어컨을 능가한다. 좁은 공간을 시원하게 만드는데 왜 그리 에너지가 많이 드는 걸까? 자동차는 단열과는 거리가 먼 구조이기 때문이다. 사방이 유리창이고 운전석 앞쪽엔 엄청난 열을 뿜어내는 엔진이 버티고 있다. 여름철 땡볕에 세워놓기라도 하면 차 자체가 불덩이가 되고 만다. 이런 열악한 조건을 이겨내고 빠르게 냉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들 수밖에 없다.

◆시원하게 쓰고도 기름값 아낄 순 없을까?

우선 공기 순환 모드를 ‘외부 유입’에서 ‘내부 순환’으로 바꾸는 게 우선. 이런 걸 모를까 싶지만 무심코 주행시간 내내 ‘외부 유입’ 모드로 달리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내부 순환’ 때는 한 번 차갑게 만든 실내를 다시 높아지는 온도만큼만 낮춰주면 되지만 ‘외부 유입’ 때는 밖에서 밀려드는 찌는 듯한 공기를 계속 차갑게 만들어줘야 한다. 또 처음 10분 정도 에어컨을 세게 틀어 실내를 시원하게 만든 뒤에 단수를 낮춰주는 게 좋다. 언덕길을 오르거나 추월할 때는 에어컨을 끄는 게 좋다. 에어컨은 끄더라도 시원함이 어느 정도 유지되니까 차에서 내리기 10분쯤 전 에어컨을 미리 꺼야 한다. 가능하면 그늘에 세워두는 게 기름값 아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현대차 AS품질정보팀 에어컨담당 박성린 과장은 “요즘 차들은 특별한 이상이 아니고는 냉매 보충이 불필요하지만, 에어컨 필터는 1만km 주행 혹은 엔진오일 교환 때마다 같이 갈아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에어컨 필터가 깨끗해야 호흡기 건강에도 좋고 에어컨 효율도 올라간다는 것이다. 박 과장은 또 에어컨 컴프레서가 엔진 회전과 연동되기 때문에 엔진이 고회전 중일 때 에어컨을 갑자기 껐다 켰다 하면 고장날 우려가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원석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ws-choi.chosun.com])

Posted by Joe.C
TAG Car
Blah~Blah~2006.08.03 13:10
필자는 올해부터 MBN DMB 라디오 "여기는 정보센터"에 출연하고 있고, 매일경제와 인천신문에 재테크 기사나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사회초년생, 재테크 이렇게 시작하세요.

몇 백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사회초년생들. 서서히 업무에 적응이 되어가고 월급도 몇 번 받고나면 목돈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가 가장 큰 관심사일 것이다.

건물의 기초공사가 중요하듯 사회에 발을 들인 초년의 저축과 지출습관이 향후 10년, 20년 후의 자산규모를 결정한다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사회초년생의 경우 소득대비 지출관리가 안되고, 금융 지식이 부족하여 저축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재무목표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기 보다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금융상품에 무작정 가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습관은 무계획적인 지출로 이어져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 투자되어야하는 고정 투자금액을 확보할 수 없으며 돈을 저축한다하더라도 비효율적인 투자방식을 고집하여 자산형성의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먼저 철저한 지출관리로 잉여자금을 충분히 확보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매월 지출내역을 확인하고 예산안을 작성하여 그 달에 사용할 생활비를 미리 확정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과소비를 조장하는 신용카드 사용보다는 예금잔액만큼 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잉여자금을 충분히 확보했다면, 이를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어야한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단기적으로 결혼자금과 주택관련자금이 필요하므로 이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정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사회초년생의 경우 주택청약 뿐만아니라 국민임대주택 입주권리를 주는 청약저축 가입은 필수라 할 수 있다. 또한 목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금리가 높은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주식형 적립식 펀드가 가장 효과적이다.


단, 은행에서 주로 추천을 하는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경우 7년 이상 투자해야하며, 사회초년생은 월급이 많지 않아 연말의 소득공제액도 크지 않으므로 차후 급여인상을 대비한 절세계좌 확보차원에서 하나 정도 가입할 수는 있지만 집중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마지막으로 신체적 위험에 대한 관리와 노후자금을 위한 장기투자를 시작하여야한다. 예기치못한 사고, 질병으로 인하여 어렵게 저축한 돈이 한순간에 없어질 수도 있으므로 보장성보험에 가입하여 이에 대한 대비를 하여야한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나이가 어리고 미혼인 경우가 많을 것이므로 사망보장 위주의 종신보험보다는 실손보장형의 건강보험이 효과적이다.


또한 월 투자금액의 10~20%는 노후를 위해 장기투자

해야한다. 사회초년생에 노후가 너무 먼 얘기일 수도 있지만, 노후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으며 생각보다 길다. 따라서 처음부터 많은 돈을 투자할 필요는 없지만 소액이라도 꾸준히 투자하여 복리수익률을 극대화한다면 40세 이후에 2배 이상을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좋다.


- 부자되기는 한걸음의 실천으로.. Money Coach 손팀장

Posted by Joe.C
Blah~Blah~2006.08.03 13:07

1.청약저축

: 정부의 국민주택기금 지원을 받아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주택인 국민주택과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대한주택공사가 사업주체가 되어 건설·공급하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는 입주자 저축을 청약저축이라 합니다.

청약저축의 가입자격은 집이 없는 무주택세대주로서 1세대 1구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시 구비서류는 세대주 입증서류인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며 만 20세 미만의 단독세대주인 경우는 가입이 불가합니다.

무주택세대주가 국민주택과 지방자치단체, 대한주택공사 또는 지방도시개발공사가 건설하는 85㎡이하의 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매월 2만원부터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로이 납부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 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습니다. 주공 아파트 임대 신청 자격은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당해 주택 건설 지역에 거주하고 세대주 본인 및 배우자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입주 시까지 무주택인자" 로, 


여기서 세대주란?)

1.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배우자 또는 직계존 ·비속 등으로 이루어진 세대의 세대주

2. 60세 이상인 직계존속 또는 장애인 직계존속을 부양하고 있는 자로서 호주상속예정자

3. 세대별 주민등록상에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세대원이 없는 세대주 (단독세대주)로서 30세 이상인 자나, 30세 미만인 경우는 소득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

  -> 이것때문에 단독세대주는 소득증빙이 있어야 세대주로 인정이 됩니다.

입주자 선정 방법은

1 순위 : 청약저축 가입 2년 이상 경과 , 월납입금 24회 이상 납입한자.
2 순위 : 청약저축 가입 6월 이상 경과, 월납입금, 6회 이상 납입한자.
3 순위 : 1.2 순위 예외인자.
입니다.

청약저축은 국민, 우리, 농협 에서만 취급하고(혜택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부에서 허가를 내주는 상품이므로 다른 금융기관은 할 수가 없지요. 부금이나 예금은 다른 은행에서도 취급합니다. 저축의 경우 국민주택에 청약이 가능한데 아무래도 크기가 작고 시설도 조금 떨어집니다. 나중에 살고싶은 평형이나 재산정도를 감안해서 결정하세요.

청약저축의 경우 같은 1순위일 경우라도 국민주택,임대주택,민영주택에 따라 순위산출이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주공아파트를 기준으로 보게 될 경우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40제곱미터를 초과하는 주택의 공급순차
가.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중 저축총액이 많은 자
나. 3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저축총액이 많은 자
다. 저축총액이 많은 자
라. 납입회수가 많은 자
마. 부양가족이 많은 자
바. 당해주택건설지역에 장기간 거주한 자

2. 40제곱미터이하인 주택의 공급순차
가.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납입회수가 많은 자
나. 3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납입회수가 많은 자
다. 납입회수가 많은 자
라. 부양가족이 많은 자
마. 당해 주택건설지역에 장기간 거주한 자

즉 청약저축의 우선순위중 가장 높은 사람은 무주택세대주로써 5년이상 불입한 사람이며 이후로 무주택세대주에게 우선순위를 지급하고 차순위로써 납입횟수 총액 가족수등을 고려하여 순차를 적용합니다.

그러나 청약부금 및 예금의 경우는 추첨에 의하여 분양이 되어지기에 운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권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불입액의 경우는 조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청약저축이시라면 최대한도가 10만원이 되실 것이며 청약부금의 경우는 50만원까지 가능하십니다.청약저축 및 부금등의 경우 총액은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청약후 분양이 되신다면 해당 금액으로 계약금을 일부 대체하는 정도라서 의미가 없어요..

2. 청약부금
: 유주택자, 세대주 아닌 사람도 가능,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적금식으로 납입하게 됩니다.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개인으로, 만 20세 미만의 세대주인 경우 가입 가능(단,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합니다. 청약부금은 어느 은행에서나 가입할 수 있으며, 세대주가 아니어도 20세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매달 5만원 이상 50만원 한도내에서 원하시는 금액만큼 불입하시는 겁니다. 서울이나 부산은 300만원, 기타 광역시는 250만원, 그 외 지역은 200만원을 2년내에 납입하셔야지만 1순위가 되시는 거구요...

3. 청약예금
: 부금과 비슷하며, 일시에 일정액 이상을 예치합니다. 부금에서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금같은 경우는 자신이 원하는 평수에 따라 금액을 정하고 예금에 가입하실 수 있지만, 부금은 꼭 분양면적 32~34평 이하(85㎡)밖에 안된다는 걸 알아두셔야 합니다. 따라서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어요. 어느 것이 좋은 지가 아니라 어느 것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출처 :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 네이버 지식iN)

Posted by Joe.C
Blah~Blah~2006.06.25 20:13
핸드폰 벨소리를 만들어 쓴다고 하면 사람들은 '어떻게 만드냐?'고 아주 당연한 듯이
질문을 한다... 자... 내가 뭔가 잘하기 때문에 만들어 쓰는게 아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내 친구도 두어번 갈켜줬더니 잘 만들어 쓴다...
아주 큰 마음먹고 설명해 줄테니...(이런거 하기 쉽지 않다....아주 귀찮다 -_-;)
모두 잘 보고 따라하면서 마음에 드는 음악을 벨소리로 만들어 쓰시기 바란다......
(아마 LG나 SKY...기타등등 다른 회사 제품도 mmf 형식을 지원할 것 같다. 아님 말고 -_-;
지금부터 나오는 아래 설명은 Anycall 기준이다.)

자기가 벨소리로 만들기 원하는 음악파일을 정하고 지금부터 따라하시기 바란다.


Step 1.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 일단 묻지마 코스로 아래 링크를 한번씩 살짝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실시!!
 
  a. 음악파일 편집 프로그램 (Goldwave)
  b. MA-5 Authoring Tool (ATS-MA5-SMAF)
  c. Midi Sample File



Step 2.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 이런 것까지 Step으로 넣어야 하는지 의문스럽지만....암튼..-_-;
  Goldwave라는 편집프로그램이 있다. 위에서 다운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면.......

 





그럼 위와 같은 창이 뜬다....
MP3 파일 인코딩 하려면 LAME_ENC.DLL이 필요하단다...
이 부분이 조금 애매하다... 잘 기억해 두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Goldwave 압축파일을 풀었을 때 나오는 lamewin32.exe 파일은
필요가 없었다. Mp3 인코딩에 필요하다고 말한 파일이 없으면 깔라고 넣어둔
파일인 것 같은데 나에겐 필요가 없었다. 혹시 계속 진행하다가 Goldwave로
Mp3 파일의 인코딩이 안되면 그 때 lamewin32.exe 파일을 실행해서 프로그램을
깔고 써보길 바란다.
일단은 '아니오'을 사정없이 누른다...



이후에는 프로그램 이름 설정하고 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고...뭐...
그런것 따위다....알아서 하시고....내가 지금 무슨 말 하는지 모른다면...그냥 '다음'만 누르자..

프로그램이 다 깔렸을 것이다. 아마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어떤 모듈들을 사용할 것인지와 같은
질문이 나올지도 모른다...(안나오면 아리가또 -_-;) 질문 창이 뜨면 그냥 취소를 누르자...
그게 제일 편하다....Y나 N을 누르면 계속 다음 질문을 한다...귀찮다 -_-;

자....일단 깔렸으니까 나중에 쓰고 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다음 프로그램 깔자...

위에서 다운받은 YAMAHA ATS-MA5-SMAF를 깔자.....
이 프로그램을 깔기 쉽다...압축풀고...setup 파일 찾아서 더블클릭....
그냥 계속적으로다가 Next만 눌러주면 된다...마지막은 close!!!

자....필요한 프로그램은 다 깔았다...
이제...위에서 다운받은 미디샘플 압축파일을 적당한 위치에 풀어 놓는다...
10초~60초짜리 1KB의 미디파일들이 있을것이다...

Step 3. 음악파일을 편집한다.
- OK!! 이제 벨소리로 만들기 원하는 mp3 파일이나 wav 파일....기타 음악파일을 편집해보자...
보통 다 Mp3 파일을 가지고 있을 것이므로 Mp3 파일로 해보도록 하겠다..
  요즘 모 CF에서 나와 인기를 끌고 있는 Ellegarden의 Make a Wish를 벨소리로 만들어 보자...

  먼저 Goldwave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1번으로 표시된 Open 버튼을 눌러
  자기가 원하는 파일을 찾아 선택한다...
  그럼 다음과 같은 뭔가 노래를 파형으로 표현해 놓은 듯한 그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자....이제 편집이다...보통 전화를 걸고 상대방이 안받으면 1분10초정도 상대방의
  컬러링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로 미루어보아...아무리 길게 만들어 봤자
  1분 10초 정도만 내 벨소리가 울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자....어차피 60초짜리 미디파일밖에 없다. -_-; 그냥 최대 1분으로 하자....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편집한다...
  fade in, out 같은 효과를 줄 수도 있고....다른 곡과 Mix하거나 기타 등등의 편집이
  가능하다...원한다면....메뉴얼을 열심히 읽어서 터득하길 바란다... -_-;

  여기서는 그냥 원하는 부분을 잘라내는 것만 보여드리겠다....
  (Control Window에 있는 초록색 플레이 버튼을 눌러서 음악을 플레이하면서 원하는 부분의
  위치를 확인하라...)
  난 Make a Wish의 마지막 부분만 벨소리로 만들고 싶으므로...원하는 부분의 시작부분에 갖다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그리고 Set Start Marker를 클릭한다.





그럼 이제 시작 지점으로 선택된 곳 앞부분은 다 어두운 색으로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같은 방법으로 끝 지점을 선택하자.... 마우스를 끝 지점에 대고 오른쪽 버튼 클릭 후
'Set Finish Marker' 버튼 클릭!!




그럼 이제...Control Window에 있는 Play 버튼으로 확인해보자...
으아~~~ 그렇다!! 바로 지금 들은 부분이 내 벨소리로 들어가는 것이다....^0^

이제 선택한 부분을 따로 저장해야 한다...




위 그림처럼 Save Selection As를 누르면 지금 선택된 부분만 따로 저장된다.




저장할 파일의 이름을 알아서 써넣고......
그 형식은 wav로 하시라......
그리고 저장버튼 클릭!!!

이제 현재 열려있는 음악파일의 작업창을 닫고 방금 저장한 파일을 다시 Open해보자...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가? -_-;;;;
  ...그냥 Goldewave 종료하고 다시 실행 후 방금 저장한 파일을 다시 Open 해라!)

Midi파일은...최대 12KHz정도까지 지원가능할 것이다. 따라서 Resample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옛날 Anycall은 벨소리 용량 제한이 있어서 시간길이나 sampling의 제한이 있었지만
  최신 폰들은 용량 제한이 없기 때문에 최대인 12KHz로 하는것이 음질이 가장 좋을 것이다.)




위 그림에 보이는 Resample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




12000으로 써져 있는 자리에 아마 일반적인 Mp3 파일은 44100으로 되어있을 것이다.
이것을 그림과 같이 12000으로 바꾸고 OK버튼을 누르자..

후아~!!!!!!!!!!!!!!!!
이제 편집이 끝났다. File -> Save 버튼을 눌러 저장을 하고 이제 Goldwave는 종료시키자...



Step 4. 편집한 음악파일을 가지고 벨소리 파일을 만들자.

- 저장해 놓은 wav 파일을 찾아 음악 재생 프로그램으로 재생해보자...
 


잘 나오는가??? 음질이 떨어진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음질은 어쩔 수 없다...
핸드폰이 지원하는 최고의 벨소리 음질이다...

시간이 47초로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이제 아까 깔아두었던 YAMAHA ATS-MA5-SMAF을 실행시키자.



위 그림처럼 File -> Import from SMF를 누르고 탐색창이 열리면
아까 압축을 풀어두었던 미디샘플 파일들 중에서 47초짜리를 찾아 선택한다.




그럼 Score Window라는 창이 하나 뜰 것이다...
별 의미 없다.....ㅋㅋ




위 그림과 같이 window -> Stream PCM Assign Map을 클릭하자...




그럼 위와 같이 Stream PCM Assign Map이란 창이 뜬다...

거기에 WaveID 1번의 Wave Name 칸에 마우스를 갖다 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위 그림과 같이 New를 클릭한다.

그럼 다시 탐색창이 뜰 것이다.




아까 편집해 두었던 wav파일을 선택하고 열기!!!



위와 같이 WaveName에 내가 선택한 파일 이름이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File -> Save As 를 클릭해서 파일 이름을 써넣고 저장하면 된다.
그럼 mmf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벨소리 파일은 만들어졌다... 와~!!!! 짝짝짝!!!! ^________^



Step 5. 핸드폰에 벨소리 파일을 저장하자.

이제 이놈의 파일을 핸드폰에 넣기만 하면 끝이다.

근데 Anycall Land는 알고 있는가?? -_-;;;;;;
모르면 네이버에게 애니콜랜드가 뭔지 물어보라...
http://land.anycall.com/ <-- 요놈이라고 갈켜줄 것이다...-_-;;;

여기에 가면 Anycall PC manager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다.
다운 받아서 실행 시킨 후....
핸드폰을 PC와 연결하고........(데이터 케이블은 가지고 있겠지?? 설마?? -_-;;;)
PC manager 메뉴 중에서 뮤직을 선택!!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Service Unavailable은 지금 처음 봤다 -_-; 원래 무슨 광고 같은거 뜨고 그랬던거 같은데;;)
(뭐...신경끄자.....)




위 그림에 보다시피 왼쪽 Tree에서 PC 음악재생 아래에 있는 나만의 벨소리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빈 화면이 뜰 것이다. (이전에 벨소리를 전송한 적이 있다면 그 벨소리들이 뜬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해 위 그림처럼 파일추가를 선택하고 아까 만들어 두었던
벨소리 파일 (mmf)을 선택한다.





파일 이름이 위 그림과 같이 뜬다...파일 이름 왼쪽에 체크칸을 한번 클릭해서
체크표시가 나타나게 만든 다음에 그림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전송버튼을 클릭하자..

그럼 다시 조그만 창이 뜬다. 플레이해서 들어볼 수도 있고....일반저장으로 그냥 벨소리만 저장할 것인지
등등 선택하는 창이다...그냥 일반저장으로 해서 나중에 핸드폰에서 조정하자...
그냥 확인을 누르면.......전송이 시작되고.... 잠시 후 전송 완료 메세지가 뜰 것이다.

휴...........이제 Anycall PC Manager도 종료시키고 핸드폰을 PC와 분리하자...

끝!!!!!!!!!!!!!!!!!!!!!!!!!!!!!!!!!!!!!!!!!!!!!!!!!!!!끝!!!!!!!!!!!!!!!!!!!!!!!!!!!!!!!!!!!!!!!!!!!!!!!

이제 끝났다...휴...............................
핸드폰 메뉴에서 나만의 벨소리를 찾아들어가면 방금 만들어 저장한 벨소리가 핸드폰에서
아주 멋지게 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친구랑 떠들면서 이 글 쓰는데 한 두 시간쯤 걸린거 같다.
그럼 모두 멋진 벨소리 만들어 쓰시길 바란다.....
그럼 이만...
Posted by Joe.C
TAG C.P Bells
Blah~Blah~2006.04.08 00:24
보통의 사람들은 영화음악...이라고 하면 Original Soundtrack을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음악 음반들의 Subtitle이 예상과 다를때가 있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다가 긁어온 글이다....
한번쯤 읽어보자...솔직히 좀 태클을 걸고 싶은 내용도 있지만 글쓴이의 글을 그대로 게시한다.
(글쓴이 정보를 알 수 없었음)
(http://www.4box.org/board/content.asp?idx=2326&num=935&page=7&code=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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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흥미로운 질문이네요. 평소에 그 서브타이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조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일단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을 올리면,

Original Soundtrack:
문자그대로 해석하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입니다.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죠. 유형의 앨범과 영화 속에서 사용된 (영화)음악을 모두
아우르는 의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영화 뿐만이 아니라 드라마, 게임, 뮤지컬 등등에 사용된 곡들도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라는 말을 쓰는 것으로 봐선 가장 넓은 의미로 보시면 되겠네요.

Original Film Soundtrack:
오리지널 사운드트랙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의미합니다.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Motion Picture'은 '활동사진'
그러니까 이것 역시 '영화'의 사운드트랙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영화 속에 스코어와 삽입곡이 나온 경우, 이런 서브타이틀을 달고나온 앨범일수록
삽입곡이 스코어보다 그 비중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해석하면 '영화에 나온 음악'으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Music From The Original Motion Picture
'영화에 나온 음악'보다 한단계 더 오리지널을 강조했네요.
짐작컨대, 최근에 나온 영화가 아니라 60년대 혹은 70년대에 나온 영화들을
다시 재발매하거나 미수록된 곡들을 찾아서, 최근에 다시 출시할 경우
이런 서브타이틀을 사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Music From The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거의 위와 같은 의미라고 보시면 무방할 듯 싶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 부분적으로 스코어들이 들어있긴 하지만,
삽입곡의 비중이 크거나 삽입곡으로만 이루어진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Expanded Motion Picture Score
'확장판 영화 스코어 앨범'의 경우는 작게는 한 두곡에서 많으면 10곡까지
기존에 출시된 앨범보다 더 많은 분량의 스코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영화를 위해 작곡되었지만, 편집에 있어서 미처 실리지 못한 스코어들을
앨범에 모두 담은 경우가 되겠네요. 예고편 음악도 수록되는 경우가 있고요.

Complete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완전판(?) 스코어 앨범'입니다. 영화의 편집에서 시간상의 제약때문에,
5분짜리 스코어가 3분정도로 짤려서 사용되거나 편곡되었을 때
사운드트랙 앨범에서는 '완전한' 형태로 실려있는 것이죠.
'확장판'이 앨범 전체의 수록곡 양이라면,
'완전한' 앨범은 한 곡당 길이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때로는 이런 '완전판'이 '확장판'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고요.

Original Motion Picture Score
삽입곡이 아니라 스코어만 실려있는 앨범입니다.
스코어는 영화를 위해서 작곡한 음악들이고요.

Selection From The Original Soundtrack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모음'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아마 여러 영화에 사용된 음악을 한장의 편집 앨범으로 만들었을 때,
이러한 경우가 사용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스코어보다 삽입곡이 많은 경우 이런 서브타이틀을
사용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Original Soundtrack Album From The Film
'영화를 위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앨범'
약간 난해한 제목이지만 삽입곡이든 스코어든 영화 속에 들어있는 음악들을
수록한 앨범으로 보시면 되겠네요.

The Original Soundtrack Recording
영화 당시에 사용된 사운드트랙을 녹음한 앨범입니다.
흔히 사운드트랙이라고 하면, 영화에 사용된 바로 그 곡들이 녹음되어 있을 것이라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사운드트랙 앨범에 실리는 곡들은
많은 경우에 있어서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새롭게 녹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영화에 나왔던 그 음질 그대로 그리고, 그 느낌 그대로
녹음되어 깨끗한 음질을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좀 어색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또 영화에 사용된 대사나 효과음이 부분적으로 음악과 함께 녹음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요.

Music From And Inspired By Original Movie Soundtrack
영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곡된 음악과 영화음악이 모두 수록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아마 '윈드 토커'의 앨범이 이런 경우였던 것 같은데, 영화의 3곡 정도만 영화에 사용된
음악이 들어있고, 나머지는 영화의 배경과 시간상으로 비슷한 시대에 나왔던
음악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연주한 음악의 경우도 영화에 나온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의 느낌과 비슷한 곡들,
예를 들어 이루마의 '오아시스'앨범도 이와 유사한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The Motion Picture Soundtrack Album
영화음악 앨범입니다. 음.. 특별하게 구분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가장 일반적인 영화음악 앨범의 서브타이틀이죠.
최근에는 스코어와 삽입곡 모두 수록되어 있는 경우가 가장 많고,
스코어만 실릴수도, 또 삽입곡만 수록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The Collector's Edition Soundtrack
영화음악 수집가를 위해 자켓 디자인부터 부클릿, 수록곡들이 기존에 발매된
사운드트랙보다 한층 더 컨텐츠를 더 보강시킨 앨범입니다.
한정판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고요.

Original Score From Motion Picture
영화의 스코어 앨범입니다.
삽입곡이 위주의 앨범이 아니라 영화를 위해 작곡된 음악들만을 수록한 앨범이죠.

미흡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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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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