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김용화
출연 : 주진모(한상준), 김아중(강한나/제니)

원작은 일본만화, 김아중의 그나마 봐줄만한 연기....
화제가 된 이유는 한마디로 Main Stream!

인기있는 만화를 원작으로 했으니 소재나 스토리라인은 충분히 검증된 것일테고....
김아중이라는 미녀(?)를 내세웠으니 이름값 하고~
이뻐지고 성공하고 사람들의 심리를 잘 담아냈으니 관객들 좋아하는거 당연하고....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풍자코미디? 뭐.. 나름 잘 그려낸 풍자코미디이긴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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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웬 미녀는 괴로워?? 너무 늦은 영화평 아닌감? 나도 정말 재미없게 봤음. 영화가 아니라 TV용인 것 같음.

    2007.04.02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하;; 제가 좀 늦습니다 ^^; 언제부턴가 극장에 가지를 못하는 관계로다가....ㅎㅎ;;;;;

    2007.04.03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일루셔니스트 (The Illusionist, 2006)
미국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모험, 판타지  |  108 분  |  개봉 2007.03.08
감독 : 네일 버거
출연 : 에드워드 노튼(아이젠하임), 폴 지아마티(울 경감), 루퍼스 스웰(레오폴드 황태자), 제시카 비엘(소피 공녀)

흠.......... 아무 생각없이 봐서 그런가 -_-;; 보고 나서도 아무 생각이 없네...
뭐....반전이 인상적이기는 하다. (반전이 있다는 것마저 알고 보면 재미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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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2006)
한국  |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  121 분  |  개봉 2006.11.30
감독 : 조근식
출연 : 이병헌(윤석영), 수애(서정인)

'다음에 어디 가서 노래 부르지 마요.'
'우리끼리 암호거든요. 나 잘있어. 내 걱정하지 말아요. 나 행복해요.'


우연히 만난 남녀가 사랑을 하고 어떤 시련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헤어지고
그 아름다운 사랑은 추억으로 간직된다. 영화는 아주 아름답게 그 사랑을 그리고
관객은 그 그려진 모양을 보고 감동한다.
시시해... 공식에 따라 만들어진 영화는 시시하다. 하지만 내가 이런 뻔한 영화를 계속
보는건 그 공식 이외의 것들이 꽤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도 아름다운 사랑 그 자체가
이뻐서 감동적인 것이 아니라 그 배경들이 아름다워서 감동적이다. 오래전 시골의 풍경과
정말 코를 간지럽히는 느낌의 편백나무 냄새, 개울가... 시골 기차역,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 틀어놓은 Roy Clark의 Yesterday When I was young....

난...정말 유치한 것 같다. 푸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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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목소리 (2007)
한국  |  드라마,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  122 분  |  개봉 2007.02.01
감독 : 박진표
출연 : 설경구(한경배), 김남주(오지선)

1991년 1월 29일 '압구정동 이형호 유괴살해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다큐멘터리 PD 출신의 박진표 감독 작품이다. 그래서 그런건지 영화에는 다큐멘터리의 냄새가
풍긴다. 사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얼마 전에 봤던 공소시효를 다룬 TV 시사 프로그램이 자꾸
떠올랐다. 물론 그 프로그램에서도 이 사건을 다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와는 별개로 시간의
순서대로 사건을 짚어가고 내용을 알리는 형식에만 치우친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경배라는 인물을 설경구가 연기하며 극적인 요소를 많이 넣었지만 사건 자체가 너무 극적인
내용이라 영화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었다.

영화에 대해서 따지기 보다는 유괴사건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실제 범인의 목소리.... 그 놈의 목소리에 더 집중을 하게 되는 영화다.

그 놈... 물론 진짜 30대 초,중반이였다면 지금쯤 50대 후반을 넘은 할아버지쯤 되는 사람이겠지만
어딘가 살아서 무얼하고 있을지.... 죽지 않았다면 그도 죽기 전에 무슨 말을 하고 싶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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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The Da Vinci Code, 2006)
미국  |  미스터리, 드라마, 스릴러  |  147 분  |  개봉 2006.05.18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톰 행크스(로버트 랭던)

다시 한 번 느낀건............
역시나 원작을 영화로 만든 작품은 항!상! 원작이 훨씬 훌륭하다는 것...
하지만 다른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과 비교해보자면
원작의 느낌을 너무나 잘 살렸다는 점에서 칭찬해주고 싶은 영화.

딱히 배우들의 연기가 멋지다거나 그 외에 화면빨(?)이 끝내준다거나....
구성이 아주 치밀하고 훌륭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원작이 너무 훌륭해서 그런 것일 수도..............
(근데 또 딱히 기억을 되새겨보면 원작도 감탄을 자아낼만큼 훌륭한 작품이라는 생각은 안드는군-_-;)

의무적으로 기억을 남기기 위해 쓰지만 이젠 이것도 지겹다.........
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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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에 기억되는 영화들의 공통점은 얼마의 시간이 지나든
잊혀지지 않고 생각날 때마다 기억될 수 있는 장면이 있다는 것이다.

2005년작 A Lot Like Love에서의 장면...."Don't Ruin it"의 유치하지만 도저히 잊어버릴 수 없는
대사만큼 잊혀지지 않는 장면... 데미 무어의 남자로 너무나 유명한 애쉬튼 커쳐가 부르는
I'll be there for you...
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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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있는 TV Show 순위다.
정신없게 이것저것 따진 점수를 가지고 순위를 정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얼마나 인기가 있느냐 아니겠는가..
이렇게 해야 상위권에 내가 좋아하는 놈들이 올라온다. ㅋㅋ

Most Popular Shows

RankShowYear Start/EndOverall Score
1. Smallville 2001 - 9.0
2. Prison Break 2005 - 9.4
3. Grey's Anatomy 2005 - 9.2
4. Lost 2004 - 9.2
5. House 2004 - 9.4
6. The O.C. 2003 - 2007 8.6
7. One Tree Hill 2003 - 9.0
8. 24 2001 - 9.3
9. Heroes 2006 - 9.4
10. Supernatural 2005 - 9.2
11. The Office 2005 - 9.1
12. Scrubs 2001 - 9.3
13. Desperate Housewives 2004 - 8.7
14. CSI 2000 - 9.2
15. Gilmore Girls 2000 - 9.1
16. ER 1994 - 8.9
17. Avatar: The Last Airbender 2005 - 9.4
18. Beauty and the Geek 2005 - 8.1
19. Ugly Betty 2006 - 8.9
20. Family Guy 1999 - 9.2
21. South Park 1997 - 9.2
22. Naruto 2002 - 9.3
23. Battlestar Galactica (2003) 2003 - 9.3
24. Charmed 1998 - 2006 8.9
25. The Simpsons 1989 - 9.2
26. Criminal Minds 2005 - 9.0
27. Stargate SG-1 1997 - 9.3
28. The Sopranos 1999 - 9.2
29. Bones 2005 - 8.9
30. Stargate Atlantis 2004 - 9.2
31. Friday Night Lights 2006 - 9.0
32. America's Next Top Model 2003 - 8.3
33. NCIS 2003 - 9.2
34. CSI: Miami 2002 - 8.7
35. My Name Is Earl 2005 - 9.1
36. CSI: NY 2004 - 8.7
37. Nip/Tuck 2003 - 9.1
38. 7th Heaven 1996 - 8.2
39. Hannah Montana 2006 - 9.0
40. Veronica Mars 2004 - 9.3
41. Friends 1994 - 2004 9.2
42. Dirt 2007 - 8.2
43. Rome 2005 - 9.0
44. Day Break 2006 - 2006 9.1
45. Jericho 2006 - 8.9
46. Home and Away 1988 - 7.8
47. Medium 2005 - 8.8
48. Shark 2006 - 8.8
49. Degrassi: The Next Generation 2001 - 9.2
50. Dexter 2006 - 9.4
51. The Amazing Race 2001 - 9.0
52. Everwood 2002 - 2006 8.9
53. Law & Order: Special Victims Unit 1999 - 9.2
54. How I Met Your Mother 2005 - 9.1
55. Las Vegas 2003 - 8.9
56. Men in Trees 2006 - 9.0
57. Saturday Night Live 1975 - 8.5
58. Bleach 2004 - 9.3
59. The L Word 2004 - 8.9
60. Weeds 2005 - 9.1
61. The Shield 2002 - 9.2
62. Reba 2001 - 8.9
63. MythBusters 2003 - 9.2
64. Seinfeld 1989 - 1998 9.2
65. Angel 1999 - 2004 9.1
66. Studio 60 on the Sunset Strip 2006 - 9.2
67. The Munsters 1964 - 1966 8.5
68. Sex and the City 1998 - 2004 8.7
69. The Knights of Prosperity 2007 - 8.3
70. Laguna Beach 2004 - 7.1
71. The 4400 2004 - 8.9
72. Live with Regis and Kelly 1988 - 8.1
73. Power Rangers 1993 - 7.9
74. SpongeBob SquarePants 1999 - 8.7
75. Numb3rs 2005 - 8.9
76. Boston Legal 2004 - 9.1
77. Entourage 2004 - 9.2
78. Buffy the Vampire Slayer 1997 - 2003 9.2
79. Futurama 1999 - 2003 9.2
80. Survivor 2000 - 8.2
81. Deal or No Deal 2005 - 8.7
82. Alias 2001 - 2006 8.9
83. Inuyasha 2002 - 9.2
84. Top Chef 2006 - 8.5
85. Nashville Star 2003 - 8.0
86. The Unit 2006 - 8.9
87. The King of Queens 1998 - 8.7
88. The X-Files 1993 - 2002 9.2
89. Beverly Hills, 90210 1990 - 2000 8.4
90. The Suite Life of Zack and Cody 2005 - 9.1
91. Without a Trace 2002 - 9.1
92. Ghost Whisperer 2005 - 8.6
93. That's So Raven 2003 - 8.6
94. That '70s Show 1998 - 2006 9.1
95. American Dad! 2005 - 8.3
96. The View 1997 - 5.9
97. In Case of Emergency 2007 - 8.4
98. High School Musical 2006 - 2006 8.7
99. Law & Order 1990 - 8.9
100. American Idol 2002 - 7.5
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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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마돈나 (Like A Virgin, 2006)
한국  |  코미디, 드라마  |  116 분  |  개봉 2006.08.31
감독 : 이해영, 이해준
출연 : 류덕환(뚱보 소년 오동구), 백윤식(씨름부 감독), 김윤석(동구 부), 이상아(동구 모)

쌩뚱맞게 돌아온 이상아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고, 왜 씨름 감독 역으로 캐스팅 된건지 알 수 없는
백윤식도 나름대로 좋았다. 더더욱 쌩뚱맞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섭외한 듯한 초난강은
딱 그만큼만의 역할이였지만... -0-

여자가 되고 싶은 한 소년과 가족의 이야기를 꽤 잘 그려낸 영화...
영화 중간중간 관객을 즐겁게 해주는 모양새를 가진 씬들이 나오지만 뭐....극장에서 봤다면
소리내어 웃었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별로 재미가 있진 않았다.

오히려 마지막 Like a Virgin 공연이 가장 볼만한 듯......
청룡 영화제 각본상과 신인감독상을 괜히 탄건 아니였다. ㅎㅎ

꿈과 현실이 어울리지 않아도....
꿈을 위해 어울리지 않는 현실에 도전한다고 그리 보기 싫은건 아닐것이다.
이 영화처럼 훗~! 하고 웃어버리면 그만이니까.... 그리고 꿈만 생각하면 될테니까....
동구는 끝내 여자가 되는걸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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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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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욱 절실한 자신의 독특

    2013.04.21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3.07.29 07: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2013.08.05 04:18 [ ADDR : EDIT/ DEL : REPLY ]


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
한국  |  코미디, 드라마  |  115 분  |  개봉 2006.09.27
감독 : 이준익
출연 : 박중훈(88년 가수왕 최곤), 안성기(최곤의 매니저 박민수)

'담배가 없잖아...'
'저도 사람한번 찾겠습니다.이름은 박민수.나이 마흔여섯....'

두말하면 잔소리....이제 이들을 진짜 스타라고 부르는 것은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다...
청룡영화제 주연상을 두 번재로 같이 받은 두 배우와 그리고 감독...
박중훈은 한번만 더 코믹한 연기로 실패했으면 영화속 주인공같은 퇴물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영화속 주인공보다 더 멋지게 재기한게 아닐까 한다.
노브레인의 '넌 내게 반했어'를 그 어떤 때보다 더 신나게 들었고...
그 어떤 코미디 영화보다 더 신나게 웃었던 것 같다...

조금의 에필로그도 없이 올라가버리는 엔딩 크레딧이 너무나 아쉬워 멍하게
최곤(ㅎㅎ)이 부르는 '비와 당신'을 끝까지 들어버렸다.

이젠... 이준익 감독 영화를 기다려야 되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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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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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한국  |  드라마  |  120 분  |  개봉 2006.09.14

감독 : 송해성
출연 : 강동원(사형수 정윤수), 이나영(문유정)

'고마웠습니다. 사랑합니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
아니.. 살아가는 사람과 살았던 두 사람의 이야기...
목요일 10시~1시 그들의 행복한 시간....

원작 소설을 보지 않고 영화를 본 것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영화에 실망해왔으니까.....

솔직히 이나영만 아니였으면 보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영화...
(좋아하는 배우....의 힘은 정말... 너무 대단하다..^^;)

그냥...잘 봤다. '이런 영화는 이런 맛에 본다' 라는 말 한마디면 모든게 설명된다.
그리고 강동원... 연기를 제대로 하려고 노력 많이하는구나... ㅎㅎ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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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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