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rtronica / Techno'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5.23 Humming Urban Stereo - 님
  2. 2006.09.25 Clazziquai - After Love (Original version)
  3. 2004.04.07 Clazziquai - Gentle Rain

Humming Urban Stereo(허밍 어반 스테레오)
Monochrome [E.P]
Release Date: 2006/10/30
Record Label: Pastel Music
Genre: Elecrtronica / Techno
Distribution : 씨제이뮤직(주)
E.P

01 ) Insomnia
02 ) 님
03 ) 지랄
04 ) Sera Un Zorro (그녀는 여우가 될 거야)
05 ) Date
06 ) Say It's So
07 ) 에로 여배우

비밀 폴더...
이젠 기억해내기조차 힘든 각종 암호들 속에 숨겨진 추억들...
애써 기억해내어 그것들을 다 풀어놓았다.
기억해내지 못했으면 지워버리려고 했는데.......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2006년 미니 앨범
미발표곡 '님', '지랄'
그리고 이지린과 허밍걸의 공동 작업물인 'insomnia'를 수록한 sweety bossa nova pop!
humming urban stereo 미니앨범 [monochrome]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monochrome]은 지금까지의 미발표 트랙과 기존의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정규 앨범과 확연히 다른 색깔을 가진 곡들을 엮어서 묶은 총 7곡을 담은 미니앨범이다.
2006년 3월, 2집 앨범 [Purple Drop]을 발표하고 약 7개월이 지나 많은 활동을 지나 1, 2집을 정리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이미지가 라운지 혹은 시부야 케이 등의 팝의 중간, 한국 가요와는 다른 지점에서 모호한 포지셔닝을 하고 있었다면, 이번 앨범은 기존의 가요 팬들 및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팬들 모두가 좋아할 만한 장점을 많이 가진 앨범이라 하겠다. 앨범의 제목 역시 그런 의미에서 지어진 'monochrome'이 되었다.
특히, 이지린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타이틀 곡 '님'을 직접 불렀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메인 보컬인 '시나에(송지영)'와 나란히 발라드 곡을 선보였다는 점이 더욱 그러하다. 그 밖의 곡들은 일본 유학중인 '허밍걸'이 총 세 곡에, 파스텔뮤직의 신예 '루싸이트 토끼'의 보컬 '조예진'이 한 곡에 참여했다.

* 앨범 발매와 동시에, 10월 28일 '싸이월드'와 함께 하는 [허밍 어반 스테레오] 단독 파티가 삼성동 클럽 뷔셀에서 열린다. 이지린의 또 다른 프로젝트 '인스턴트 로맨틱 플로어' 및 촉망받는 신인 '더 멜로디', 이지형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
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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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Clazziquai 공식 싸이트....
사실 몇 년전에는...다른 싸이트였다. 이젠 사라진 듯....

그 때 자신들의 싸이트에 공개했던 Project 1의 'After Love' Original version이다.

그들의 첫 번째 License Album인 'Instant Pig'에는 Korean version과
Extra Remix version만 수록되어 있다.

난 Original version이 제일 좋은듯....
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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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7 00:01


클래지콰이
1집 - Instant Pig
Release Date: 2004/5/14
Record Label: 플럭서스
Genre: Elecrtronica / Techno
Distribution : 서울음반

상큼한 느낌의 봄비가 내릴때...그러니까...우울하게 만드는 비가 아니라
조금은 웃음이 나올 수 있는 비가 내릴때 들으면 정말 좋을만한 곡이다.
오늘은 괜히 우울해져서 이 곡을 들으면 좀 나아질까 하고 틀어놨었는데....
효과가 별로였다...ㅡ.ㅡ;;;;
에효....레폿도 오늘내로 다 쓸려고 했는데...벌써 12시가 넘었네..
ㅎㅎ 그냥 포기하고 조용히 잠이나 자야겠답....


FLUXUS 소속으로 사실 FLUXUS 싸이트에 가보고 알았다.
clazziquai라는 이름이 그 전에 알고 있었던 jamiroquai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음악을 하나씩 들어보기 시작했었다.
Classic(=cla), Jazz(=zzi) and Groove(=quai) 로 이름을
만들었다고 하고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교포들이다. "김성훈"씨라고
밝혀진 clazziquai는 Christina, Alex 남매를 보컬로 음악을 만들고 있다.
원래 www.clazziquai.com 이 아마 공식 싸이트였던 것 같은데
오늘 쳐보니까 안뜬다..ㅡ.ㅡ;; clazziquai가 공식적으로 세상에
내놓은 곡은 지금까지 총 17곡으로 알려져 있다. 얼마전 (꽤 됐나?? --;)
방영되었던 드라마 '좋은 사람'의 음악에도 참여했었다.


(글 추가)--------------------------------------------2006/4/9 03:23
www.clazziquai.com <<-- 요고 다시 뜬다 -_-;
앨범 커버 사진을 첫 번째 라이센스 앨범을 올리긴 했지만...
사실 위에서 PLAY되는 음악은 앨범에 없는 곡이다.
2002년 1월에 www.clazziquai.com에 나온 version 3 retro에
Futuristic, Skyscraper와 함께 수록된 버전의 곡이다.
개인적으로 이 버전의 Gentle Rain을 가장 좋아한다. ^^
그리고....좀 미안하지만 호란의 목소리보다 크리스티나의 목소리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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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The gentle rain is coming down
Another day has come
Now it's time to say goodbye
Faith in me will set you free and fly away

I wish I sing
I wish I sing to you
The gentle days of us
I wish I dance
I wish I dance with you
In this gentle rain
In memories of us
I wish you goodbye

* Repeat x 3

The gentle rain is coming down
Another day has come
Now it's time to say goodbye
Faith in me will set you free and fly away

Posted by J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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